LinkedOpenData

 http://artofsystems.blogspot.com/2009/03/linked-data-end-user-applications.html

 

Linked Data: End-User Applications?

LinkedData는 웹에 데이터를 퍼블리쉬하는 데 있어 거시적 시맨틱웹(big-Semantic Web)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합의된 규칙(common sense rules)이다.

 

  • RDF로 데이터를 퍼블리시
  • HTTP URI를 사용해서 RDF 데이터에 있는 리소스에 이름을 붙이기
  • URI를 역참조(dereferencable)할 수 있게 만들고
  • 표준 스키마 언어(OWL) 을 이용하는 것.

 

Linked Data는 최근  비로소 시맨틱웹의 실제적인 버전을 가진 한 종류로서 추진력을 받게 되었다. 상대적으로 적은 노력으로 퍼블리시 된 데이터의 양이 많아졌지만, 실험실 외부에 존재하는 그 데이터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그리 많지 않다.

 

반면에 기업에서 Linked Data를 사용한 예가 있는데, BBC에서 하고 있는 몇가지 작업들(http://blogs.talis.com/nodalities/2009/01/building-coherence-at-bbccouk.php)이 바로 그것이다.

 이 포스트는 Linked Data의 장점을 취하는 현실적인 End-user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것이다. “real”이 의미하는 것은 이용자가 자신의 데스크탑이나, 또는 핸드폰, 웹 브라우저등에서 풍부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어떤 태스크를 할 수 있게되는 것을 의미한다.

몇번의 trial-and-error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다:

  • 애플리케이션이 고정된 데이터 셋 이외의 것을 다룰 수 있도록 만들어지는지?. 예를 들어 Marbles같은 브라우저는 모든 가능한 Linked Data를 네비게이트할 수 있는 반면, 다른 시스템은 내부의 데이터로 한정된다.
  • 링크가 이용자에게 보여질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일반적인 브라우저는 이용자가 링크를 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소셜 네트워크 브라우저는 자동적으로 FOAF 네트워크를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여러 정보원으로부터 온 데이터를 포함하는 요약 뷰를 보여 준다.
  • 추론이 중요한지?? 즉, raw data를 이용자에게 제시할 것인지 아니면 추론을 사용해서 새로운 트리플을 생성(또는 필터링)할 것인지?

 

 

  • 추론에 대해서 : 새로운 트리플을 융합할 것인지?{Yes, No}
  • 네비게이션? {user-visible links, invisible links}
  • 확장성? {Yes, Somewhat, NO} 다른 온톨로지 fragment와의 조합(온톨로지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National Register Radar”라는 iPhone 애플리케이션 – 지리적 위치와 U.S. 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 Database의 Linked Data 버전을 이용하여 이용자가 자신 주변의 장소에 대한 역사에 “상황적 인식(situational awareness)”를 가지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특정 종류의  Linked Data인 hardcoded 지식을 사용하며 low-level 링크는 감추며 summary view를 제공하면서 추론은 하지 않고 발견한 데이터만 제시함.

저자는 초기 버전인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위해서는 하드코딩이 필요하며(특히, non-x86 프로세서와 non Java 기반의 모바일 기기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external library가 요구된다고 주장. 특히 휴대폰에 탑재된(on-phone) 트리플 스토어나 Sparql 쿼리는 필요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법이 적용된다고 함.

저자는 Linked Data가 End-User 레벨 보다는 기업내부의 인프라스트럭처가 될 것이라고 전망.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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